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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際】慰安婦問題(挺対協・正義連)

2020/09/15

【慰安婦問題】元慰安婦沈美子氏の証言も信じられない/심미자 씨의 위안부 증언도 신빙성 결여

日本語の説明は後半に。

 

20200522_mediawatch_simmija01

 

article full text

http://www.mediawatch.kr/mobile/article.html?no=254809
니시오카 쓰토무 “심미자 씨의 위안부 증언도 신빙성 결여”
일본재판소에서 심 씨를 ‘위안부로 인정’했다는 한국 언론의 보도는 거짓
이우희 기자 wooheepress@naver.com
2020.05.22 12:57:24

일본 내 좌익들의 위안부 관련 거짓말을 바로잡아 온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레이타쿠(麗澤)대학 객원교수가 이번에는 한국 언론의 위안부 관련 집단 오보를 지적했다.

니시오카 교수는 21일 페이스북에 ‘위안부 심미자 씨의 증언도 믿을 수 없는 문제에 관하여 (元慰安婦沈美子氏の?言も信じられないことについて)’라는 글을 올렸다.

 

caption for image :▲ 국내 언론이 정대협(현 정의기억연대)을 비판하며 심미자 씨를 정의롭고 진실한 사람인 양 포장하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다. 사진=TV조선 캡처
機械翻訳:韓国のメディアが挺対協(現正義記憶連帯)を批判し、沈美子さんを正義で真面目な人であるかのように包装するのは考慮すべき問題だ。 =写真=TV朝鮮キャプチャー

 

이 글에서 니시오카 교수는 “최근 한국에서는 매스컴이나 관계자들이 심미자(沈美子) 씨와 관련, ‘일본 최고재판소가 최초로 위안부로 인정했다’고 전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이것은 다음 두 가지 점에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우선 심 씨 등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는 위안부의 역사적 사실은 쟁점이 아니었다. 전후보상 문제에 관한 조약 검토와 법 해석 등이 쟁점이었을 뿐이라는 것.

니시오카 교수는 “일본 최고재판소는 ‘위안부 인정’이라는 것을 한 바가 없다”며 “심미자 씨는 1991년 12월 6일에 김학순 씨 등 위안부 출신자들과 군인·군속 출신자들이 도쿄 지방재판소(1심)를 통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전후보상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제2차 원고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심 씨 등은 최종 패소했다. 니시오카 교수는 “피고인 일본 정부 측은 어디까지나 조약이나 법 해석 등의 쟁점에서 싸워서 승소한 것”이라며 “일본 정부는 심 씨 등이 자신이 위안부이었다고 주장한 부분을 포함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는 쟁점으로 다툰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판결에는 심 씨 등의 주장이 그냥 그대로 쓰여 있을 뿐”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니시오카 교수는 “최고재판소 판결에서는 ‘소위 군대위안부 관계의 상고인’이라고 하는 표현이 사용되었지만, 이것은 원고인 심 씨 등이 그렇게 주장을 했고, 피고인 일본 정부가 그 점에 대해서는 다투지 않은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고 부연했다.

두 번째로 한국 언론의 보도와 달리 “심미자 씨보다도 1년 8개월 더 일찍 최고재판소로부터 판결을 받은 위안부 출신자가 3명이 있었다”는 게 니시오카 교수의 주장이다.

니시오카 교수는 “하순녀(河順女) 씨를 비롯한 위안부 출신자 3명이 여자근로정신대 출신자 7명과 함께, 1992년 12월 25일에 야마구치 지방재판소에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며 “이들은 1998년 4월에 부분 승소했다. 하지만, 2001년 3월에 히로시마 고등재판소에서는 전면패소했고, 이어 2003년 3월 25일에 최고재판소에서도 상고기각 전면패소 판결이 내려졌다”고 전했다.


한국 언론의 집단 오보 보다 중요한 것은 심 씨의 과거 증언 자체가 황당한 부분이 많아 신빙성이 높지 않다는 점이다. 즉, 그녀가 정말로 종군 위안부였는지도 분명치 않다.

니시오카 교수는 “심 씨의 이야기는 국민학교에 다니고 있었을 때 일본국 지도 위에다가 무궁화 자수를 한 것이 문제가 되어 학교 내에서 경관에게 강간, 고문을 당했고, 의식을 잃어서 깨어나보니 후쿠오카의 위안소였다고 하는 황당무계한 이야기”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니시오카 교수는 “경관이 교내에서 학생을 강간하거나 고문하거나 할 수는 없다”며 “또 일본군은 어차피 이미 유곽이 존재해서 공창을 이용할 수 있는 일본 국내에서는 군 위안소를 설치한 바 없다”고 지적했다.

결국 “이 때문에 후쿠오카에서 위안부 생활을 했다고 하는 심 씨의 증언은 후쿠오카의 유곽에서 일했다는 것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고 니시오카 교수는 짚었다.

니시오카 교수는 “최근까지 정대협과 함께 반일운동을 계속해왔던 이용수 씨도 거짓 증언을 해왔다”며 “그러나, 실은 이용수 씨보다 이른 시기에 정대협과 격렬하게 대립해왔던 심미자 씨의 증언도 신빙성이 결여되기는 마찬가지”라고 평가했다.

이하 니시오카 교수의 페북 글 전문.

 

from Prof. Nishioka's Facebook


위안부 심미자 씨의 증언도 믿을 수 없는 문제에 관하여
(元慰安婦沈美子氏の証言も信じられないことについて)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2020. 5. 21. 페이스북 게재

최근 한국에서는 매스컴이나 관계자들이 심미자(沈美子) 씨와 관련, “일본 최고재판소가 최초로 위안부로 인정했다”고 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다음 두 가지 점에서 사실이 아니다.

첫째, 일본 최고재판소는 ‘위안부 인정’이라는 것을 한 바가 없다.

심미자 씨는 1991년 12월 6일에 김학순 씨 등 위안부 출신자들과 군인·군속 출신자들이 도쿄 지방재판소(1심)를 통해 일본정부를 상대로 전후보상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제 2차 원고로 참가했다. 이 재판의 원고로 위안부 출신자가 9명이 있었다.

2001년 3월에 도쿄지방재판소에서는 원고들이 패소하였고, 이 시점에서 이미 사망자인 김학순 씨, 문옥주 씨 등 3명은 원고에서 빠졌다. 이어 심미자 씨 등 6명이 군인·군속들과 항소했고 2003년 7월에 도쿄고등재판소에서도 원고들이 패소했다. 이들은 최고재판소에 상고했지만, 2004년 11월 29일 최고재판소에서 상고 기각 판결이 내려졌다.

피고인 일본 정부측은 어디까지나 조약이나 법 해석 등의 쟁점에서 싸워서 승소한 것이다. 일본 정부는 심 씨 등이 자신이 위안부이었다고 주장한 부분을 포함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는 쟁점으로 다툰 바가 없다. 따라서 판결에는 심 씨 등의 주장이 그냥 그대로 씌어져 있을 뿐이다.

최고재판소 판결에서는 “소위 군대위안부 관계의 상고인”이라고 하는 표현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원고인 심 씨 등이 그렇게 주장을 했고, 피고인 일본 정부가 그 점에 대해서는 다투지 않은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위안부 인정과는 관계가 없는 것이다.

둘째, 심미자 씨보다도 1년 8개월 더 일찍 최고재판소로부터 판결을 받은 위안부 출신자가 3명이 있었다.

심미자 씨 등의 재판과는 달리 하순녀(河順女) 씨를 비롯한 위안부 출신자 3명이 여자근로정신대 출신자 7명과 함께, 1992년 12월 25일에 야마구치 지방재판소에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1998년 4월에 부분 승소했다. 하지만, 2001년 3월에 히로시마 고등재판소에서는 전면패소했고, 이어 2003년 3월 25일에 최고재판소에서도 상고기각 전면패소 판결이 내려졌다. 즉, 심미자 씨 등과 비교해서 1년 8개월 더 일찍 이들이 위안부 출신자로서 처음으로 일본 최고재판소 판결을 받아낸 것이다.

그리고, 심미자 씨는 그녀를 포함시켜서 합계 여섯 사람이 나란히 최고재판소 판결을 받았다. 심미자 씨 이외 원고는, 김란이(金蘭伊), 이귀분(李貴分), 노청자(盧清子), 가네다 기미꼬(金田きみ子/본명 박복순(朴福順)), 김복선(金福善)이다. 즉, 심미자 씨는 일본에서 두번째로 최고재판소 판결을 받은 6명 가운데 1명일 뿐인 것이다.

덧붙이자면, 심미자 씨의 신상과 관련한 이야기 자체가 쉽사리 믿기가 어렵다. 국민학교에 다니고 있었을 때 일본국 지도 위에다가 무궁화 자수를 한 것이 문제가 되어 학교 내에서 경관에게 강간, 고문을 당했고, 의식을 잃어서 깨어나보니 후쿠오카의 위안소였다고 하는 황당무계한 이야기다.

경관이 교내에서 학생을 강간하거나 고문하거나 할 수는 없다. 또 일본군은 어차피 이미 유곽이 존재해서 공창을 이용할 수 있는 일본국내에서는 군 위안소를 설치한 바 없다. 이 때문에 후쿠오카에서 위안부 생활을 했다고 하는 심 씨의 증언은 후쿠오카의 유곽에서 일했다는 것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최근까지 정대협과 함께 반일운동을 계속해왔던 이용수 씨도 거짓 증언을 해왔다. 그러나, 실은 이용수 씨보다 이른 시기에 정대협과 격렬하게 대립해왔던 심미자 씨의 증언도 신빙성이 결여되기는 마찬가지다.

 

* * * *

 

上記の韓国語記事は保管と拡散のために掲載したものです。

これについて簡単に説明すると、

機械翻訳は以前のエントリー『【慰安婦問題】「沈美子氏は日本も認めた慰安婦」という韓国メディアの嘘』に掲載しています。今年の春、李容洙(イ・ヨンス)という自称元慰安婦(←トランプ大統領に抱きついたばあさん)の化けの皮が韓国でも剥がれ始めた頃、それと対照的に、挺対協と対立して別の組織(「ムクゲ会」)を立ち上げた故・沈美子氏等元慰安婦は“本物”だとする記事やコメントが多く掲載されました。

韓国人によくある単純な二元論で、「挺対協が『悪』なら、それと対立した沈美子氏等は『善』」という論理です。

しかし、西岡力教授がFacebookに「沈美子氏の証言も信憑性がない」と書いたところ、ネットメディアの『メディアウォッチ』が取りあげました。

『メディアウォッチ』は日本語の論文を翻訳して掲載したり、代表の邊熙宰氏も『月刊Hanada』に寄稿したりする保守系のメディアです。恐らく、韓国では「極右」のレッテルを貼られていることでしょう。
 

このエントリーに記事を転記したのは、YouTubeのコメント欄に沈美子氏の証言を英語で要約して投稿すると消されてしまうからです。上の記事もGoogle等では検索されにくくなっているかも知れません。

それ程、彼女の証言は荒唐無稽で、韓国にとっては都合が悪いのです。

 

以下は、『慰安婦と戦場の性』(秦郁彦著)の沈美子氏の証言が書かれた箇所です。

 

20200522_mediawatch_simmija02

 

以下、証言部分をテキスト化したものです。

1924年、朝鮮黄海道の鳳山に出生。父は独立運動に関係して満州に行き不在。12歳で小学校に入り、16歳の1940年3月、警官が学校から連行、警察署で父のことを攻めて拷問し強姦した。何日か意識を失い、気がついた時は知らない場所にいた。
「ここはどこか」と同室の女性たちに聞くと「福岡」の軍慰安所だという。土、日は40~50人の兵にサービスさせられた。1年半後にに神戸へ、8ヵ月後に大阪の将校慰安所へ移ったが、一銭も貰わなかった。
大阪で終戦を迎え、工場で働いたのち、53年(1953年)韓国へ帰った。現在は生活保護を受けている。

 

以下のような脚注が付いています。(出典)

1991年12月に、日本国政府を相手取り東京地裁へ訴訟した「アジア太平洋韓国人犠牲者補償請求事件」の訴状を記載した平林久枝編『強制連行と従軍慰安婦』(日本図書センター、1992)189ページ。

 

裁判の時点では上記のように語っていたことになります。

 

著者(秦郁彦氏)が指摘している通り、38度線より北の黄海道で気を失い、気付いたら福岡にいたなどというのも信じられないし、日本国内(内地)に日本軍向け慰安所などありません。

恐らく、日本に来た経緯を誤魔化したかったのでしょう。

 

韓国人が、なぜ日本人が韓国(人)に対して怒っているのか、なぜ「嫌韓」なのか、その理由が分からないのも尤もな話だと思います。

 

 

  


 

 

 

 

2020/08/03

【韓国・土下座像】安倍総理の像を設置した植物園にイ・ウヨン博士ら抗議デモ

公開:2020-08-03 16:28:26  最終更新:2020/08/07 10:20

今日の午後、安倍総理の謝罪像を設置した平昌の植物園に、『反日種族主義』の李宇衍(イ・ウヨン)博士や韓国の歴史教科書の誤りを正す活動をしている国史教科書研究所の金柄憲所長ら「反日銅像真実糾明共同対策委員会」の皆さんが撤去を求めて抗議に行かれました。

画像は、その場で「安倍総理謝罪像即刻撤去」の横断幕を書く金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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右手前の男性が植物園の園長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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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ぜか和やかな雰囲気。

 

この後、園長はインタビューを受けていましたが、その時に横で日本語が聞こえたので、日本のメディアの取材か、抗議に行った方の中に日本人がいたのかも知れません。

【追記】NHKでした。

 

20200803_demo04

 

なお、園長が「竹島」に言及したので、それについて「反日銅像真実糾明共同対策委員会」の皆さんが反論(説明)したところ、態度が変わって「像は撤去しない」と言ったそうです。(韓国語が分かる方が教えてくれました。)

その後、彼について韓国保守系メディアが調べだし、70年代に活動した運動家で、3年間獄中にいたことも分かりました。〔メディアウォッチ『「安倍謝罪賞(像?)」作ったキムチャンニョル院長は誰?運動圏出身華やかな左翼人脈』(機械翻訳/原文韓国語)〕

前回のエントリーで中止になった除幕式に呼ばれていた人達のプロフィールを紹介しましたが、上の記事によると、「趙廷来氏は小説「太白山脈」で共産主義の反乱勢力とパルチザンを過度に美化したという非難を受けてきた。チェ・ヨル氏は、韓半島大運河反対、狂牛病デモ参加などの活動をしてきた」そうです。この像は『永遠の贖罪』というタイトルがついていますが、宮本さん(「反日銅像真実糾明共同対策委員会」にも所属していて、動画に日本語字幕を付けて下さる方。チャンネル桜『世界は今』の韓国リポートでお馴染み)によると、これを名付けたのは反日映画『鬼郷』の監督だそうです。左翼仲間の集まりですね。

なお、上記動画で知ったのですが、この像は最近作られたものではなく2016年頃に造ったものだそうで、今回話題になったのは除幕式をやることを発表したからだそうです。

 

まあ、安倍総理にはお気の毒ですが、この像はそのままにして、韓国人の醜さを晒したらいいと思います。

委員会の方が別の動画で言っていましたが、この植物園だけでなく、病院とか食堂とか、慰安婦像を置くところがあるのだそうです。要するに、「反日」をアピールした「客寄せ」で、反日ビジネスの一種です。

LIVE動画を観て、室内を使わせてくれているの見て意外に思いましたが、恐らく、抗議デモさえ話題になると思ったのでしょう。(リンク先は委員会のYouTubeチャンネルの動画で、日本語字幕はありません。)

「来てくれてありがとう」とも言っていたのだそうです。

 

デモ隊の皆さんのような方がいるので、一括りにするのは気が引けますが、韓国人は自分達が「痛い目」を見ないと分からないと思います。(このことは「反日銅像真実糾明共同対策委員会」の方も同じ意見だそうです。)

相当、自国民の「民度の低さ」に呆れ、憤っていらっしゃるようです。

 

* * * *

 

以下は、NHKのweb記事。(画像省略)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803/k10012548301000.html
韓国 少女像前の男性像 保守系市民団体抗議も植物園撤去応じず
2020年8月3日

韓国北東部にある植物園が慰安婦問題を象徴する少女像の前でひざまずく男性の像を設置し、「安倍総理大臣を象徴した」と韓国メディアに説明したことをめぐり、保守系の市民団体は3日、日韓関係に悪影響を及ぼすとして抗議しました。一方、植物園の園長は「個人の意見を表現した作品だ」と述べ、撤去には応じない考えを示しました。

韓国北東部のカンウォン(江原)道ピョンチャン(平昌)にある私立の植物園、「韓国自生植物園」は、「永遠のしょく罪」と題して、慰安婦問題を象徴する少女像の前でひざまずいて謝罪する男性の像を園内に設置し、先週、「安倍総理大臣を象徴した」と韓国メディアに説明していました。

これに対し、保守系の市民団体のメンバー10人余りが3日、植物園を訪れ、日韓関係に悪影響を及ぼすとして抗議し、「直ちに撤去しろ」などとシュプレヒコールをあげました。

一方、植物園のキム・チャンリョル(金昌烈)園長は、NHKのインタビューに応じ、「像は安倍総理大臣かもしれないし、そうではないかもしれない。あくまで責任ある人物を表したものだ」と主張しました。

そして、「謝罪すべきだという個人の意見を表現した作品だ」と述べ、すでに一般公開している像の撤去には応じない考えを示しました。

この像をめぐっては、菅官房長官が、事実であれば、国際儀礼上許されず、日韓関係に決定的な影響を与えることになると強い不快感を示していました。

 

夕刊フジが取りあげたようです。(ツイートより画像拝借)

宮本さん(YouTubeチャンネル:채널fujichan)が情報を提供されたとのこと。

 

20200803_demo05_fuji

 

崔(チェ)ドクヒョ代表のPaypalアカウント

20200803_demo06

 

  


 

 

 

 

 

2020/07/28

【韓国・慰安婦像】土下座像は環境系市民活動家の新たな反日ビジネスへの参入か?

前回のエントリー『【韓国】日本の首相の土下座像は「歴史認識」の問題ではなく韓国人の「人間性」の問題』の続きです。新たに作られた慰安婦像の背景が見えてきました。

以下は朝鮮日報の記事です。

ネット上の賛否両論を取りあげてバランスを取っているつもりかもしれませんが、内容が全く無い記事で、朝鮮日報は良い記事も多いのですが、日本関係の記事はレベルが低い記者が受け持っているようです。

それに、賛否が分かれている時点で(否定が多いとしても)おかしな国だとよく分かります。

【追記】ちょっとビビったのか、「キム氏は27日、共同通信の取材に「安倍首相を特定してつくったものではなく、謝罪する立場にある全ての男性を象徴したものだ。少女の父親である可能性もある」と話した。」などと言い出しているようです。(共同通信:韓国に安倍氏の「贖罪」像/2020/7/27 19:21 (JST)7/28 13:08 (JST)updated)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20/07/27/2020072780059.html
「少女像の前で贖罪する安倍像」をどう思いますか?
2020/07/27

  • 江原道平昌郡の植物園で8月10日公開
  • ネット上で賛否分かれる

 慰安婦を象徴する少女像の前にひざまずいて贖罪(しょくざい)する日本の安倍晋三首相を表現した彫刻が8月に公開されるという話が伝えられ、設置が適切かどうかをめぐって論争が巻き起こっている。インターネット上には製作の意図に共感する人々がいる一方、韓日外交関係に否定的な影響を与えるという懸念も出ている。

 韓国自生植物園は8月10日に江原道平昌郡五台山のふもとで「永遠の贖罪」(A heartfelt apology)と題した彫刻を一般公開する。同植物園が26日に明らかにした。高さ1.5メートルの座っている少女像の前に、身長180センチメートルの安倍首相の像がひざまずいて謝罪しているという作品だ。作品を製作した彫刻家ワン・グァンヒョン氏は「贖罪を知らない日本は作品のようにぬかずいて、我々がもういいと言うまで贖罪してはじめて許しを考え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を形象化した彫刻だ。安倍首相は植民地支配や慰安婦問題に対する謝罪を回避するという正反対の行動をしていることを刻みつけ、反省を促す作品だ」と語った。ワン・グァンヒョン氏はまた、「作品の題名は小説家の趙廷来(チョ・ジョンレ)氏が決めた」とも明らかにした。

 彫刻を私費で作った韓国自生植物園のキム・チャンニョル園長は「慰安婦のハルモニ(おばあさん)たちがきちんと受けるべき贖罪を作品でも表現して民族精神を高揚し、日本が心からの謝罪と歴史の過ちを反省し、新たな日本に生まれ変わるよう祈る気持ちで作った」と説明した。

 しかし、この作品の製作が伝えられると、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キング・サービス(SNS)などインターネット上では製作の趣旨に共感する声と同時に、批判の声も相次いでいる。

(様々な意見の紹介なので中略)

 製作趣旨について、キム・チャンニョル園長は「少女像はたくさんあるが、それだけを設置するよりは、責任を取ることができる人が申し訳ないと謝罪する形にすればいいだろうと思い、作ることになった。贖罪の対象も確実に形にする必要があったので、少女像の対象を安倍首相で象徴させて作った」と説明した。

 来月10日に行われる彫刻の除幕式には、趙廷来氏、元国会議員の元恵栄(ウォン・ヘヨン)氏、環境活動家のチェ・ヨル氏、イ・スンギョム新丘大学総長、イ・ビョンギル法務法人太平洋常任顧問らが出席する。

 

前回のエントリーに書いたように、この像の作者は有名な慰安婦像の作者(例の夫婦)とは別人です。

韓国自生植物園というのは韓国の植物を自然の植生に近い形で展示する私設植物園で、キム・チャンニョル園長も私財を投入して建てたと言っています。(植物園はHPもあるが、画像1枚だけで、交通アクセスや施設の地図などは全く無い)

そして、除幕式に出席する趙廷来氏は小説家で、韓国の近代史を描いた長編小説『太白山脈』の作者だそうです。気になるのはこの小説は全羅南道を舞台にしていること。全羅南道は3.1暴動(光州事件)があったように、昔から北朝鮮の影響を受けている場所で、文在寅の支持率が90%とかなるような所。

新丘大学というのはソウルにある大学で、日本の大学とも交流があるようですが、これは今日(こんにち)では珍しくないかも知れません。植物園も併設しているようで、植物園繋がりなのかも知れません。

環境活動家のチェ・ヨル氏という名前も見えますが、この名前で検索すると「ふくしま自然エネルギー基金」という団体の創設にメッセージを寄せていたり、脱原発世界会議とか、反原発の活動家のようです。

これらの顔ぶれを見ていると、挺対協のような人権活動家とは異なるようで、恐らく、所謂「○○自然左翼」系の人達が反日ビジネスに手を出したのでしょう。

そして、チェ・ヨル氏について調べていたら、こんな記事もでてきました。不正会計の責任を問われている挺対協の尹美香氏と重ね合わせるような内容で、左派的なハンギョレらしく、きれい事を書いていますが、収賄罪で実刑を受けた人物のようです。

 


https://news.yahoo.co.jp/articles/d9e9874a6b7ac4a474c890b7cb93c267f479eab8
[コラム]2009年チェ・ヨル、2020年ユン・ミヒャン
5/21(木) 12:44

11年前の2009年4月、チェ・ヨル環境財団代表にインタビューしたことがある。環境運動連合の後援金を横領した疑いで検察がチェ代表を在宅起訴した直後だった。横領した金を娘の留学費用に充てたという報道まで出た。彼に検察の発表が事実かどうか尋ねた。答えはこうだった。「初期に環境運動連合の建物を建てる際、資金が足りず自分の金を環境連に貸したが、後に寄付金から返してもらった。市民団体は常に金が足りないから、そうするのが慣行だった」。そして、こう付け加えた。「1990年代に市民運動を始めた時は運動をすることが重要で、金の問題は疎かにしていた。それは私たちの過ちだ。これからは正していくべきだ。ただ、今の(会計)基準で劣悪な時代の市民運動を評価しないでほしい

 韓国で環境運動が今のように根付いたのは、チェ・ヨル代表の献身的な努力のおかげであることを否定する人はいない。彼は環境問題に立ち向かうため「いつも地方を歩き回っていたので、金の問題には気を使う暇がなかった」と吐露した。そんな彼に裁判所は横領容疑で「無罪」を言い渡した。「個人的に得た利得がなく、市民団体のどんぶり勘定的会計処理に根があるものとみられる」というのが判決理由だった。ただ、金を受け取って建設会社代表の苦情解決を取り持った疑い(斡旋収賄)は有罪と認めた。斡旋収賄容疑は一審で無罪だったが、二審で有罪にひっくり返ったものだった。後に民主党のパク・チウォン議員(当時)は、最高裁の国政監査で、「追加の証拠が全くないのに、一審無罪が二審で有罪となったのは理にかなっているのか」と批判した。「市民運動の大御所が後援金を横領した」という検察の報道を使った世論操作に比べれば、「大山鳴動して鼠一匹」だった。

 正義記憶連帯のユン・ミヒャン前理事長をめぐる問題を見るにつけ、あの時に見た当惑した表情のチェ・ヨル代表が思い出される。劣悪な市民運動環境と活動家の献身、その過程で見過ごされてしまう会計規定、市民運動を十把一からげに罵倒する保守メディアの政治攻勢、「それでも大義を傷つけるな」という抗弁まで…。韓国の市民運動が直面している厳しい現実がそのまま繰り返されている。

 残念なのは、10年以上前にお粗末な会計処理で過酷な苦難を強いられたチェ・ヨル代表の大切な教訓が、今もほぼ共有されていないということだ。当時ハンギョレに掲載されたチェ・ヨル代表のインタビューの見出しは「市民団体、運動ばかり掲げ、資金問題を疎かに」だった。チェ代表が嘆いたこの部分が、2020年にも解消されずに繰り返されているのは胸が痛む。

 このような状況は私たち全員に責任がある。チェ・ヨル代表は「ほとんどの市民団体には有能な会計専門家を採用する余力がない」と述べた。市民団体育成のための公的支援に消極的な政府の責任があり、市民団体の活動は「奉仕」であって「生活の手段」ではないと考える社会の責任もある。特に、チェ・ヨル代表が鳴らした警鐘を重く受け止めることができていなかった市民団体は責任を免れない。正義記憶連帯の11日の記者会見を見ながら、この10年間で韓国社会は驚くべき変化を遂げたにもかかわらず、なぜ市民団体は献身性にふさわしい透明性を備えることができていないのか、問いたくなる理由がここにある。

 時代は変わり、誰かがその変化にふさわしい責任を示さなければならない。ユン・ミヒャン前理事長の問題がここまで増幅されたのには、ユン前理事長が政権与党の比例代表国会議員に当選したということが背景にあるのは否定できない。イ・ヨンスさんが記者会見を望んだきっかけも、ユン前理事長の国会進出と推測される。これについてユン前理事長は「国会議員としての活動で評価を受ける」と述べた。今回の問題を政府与党だけでなく、革新陣営全体の偽善と不道徳性の問題にすり替える度を越した政治攻勢を考えれば、「持ちこたえることこそ勝利」と考えることもできる。

 2013年、獄中にいたチェ・ヨル代表は、世界的な環境保護団体シエラクラブから「シコ・メンデス賞」を受賞した。政治権力の不当な弾圧に立ち向かい、市民運動を守った功労に対するものだった。いま重要なのは、大きく傷つけられた慰安婦人権運動を再び活気づけ、前に進むことだ。共に市民党がユン前理事長を比例代表に選んだのは、30年にわたる個人の熱情と努力も大きいが、正義記憶連帯に代表される慰安婦人権運動の輝かしい業績を評価したからだろう。その大義に照らしてみれば、「比例代表国会議員」とはいかなる負担を受け入れてでも守るべき地位なのか、という考えを消すことはできない。何が本当に責任ある姿勢なのか、考える時ではないだろうか。

 

 

  


 

 

 

 

2020/07/10

自殺した朴元淳ソウル市長と「女性国際戦犯法廷」、そしてNHKの偏向番組と朝日新聞の捏造報道

昨日(7月9日)午後、朴元淳(パク・ウォンスン)ソウル特別市長が自殺をほのめかして失踪、深夜に首をつった状態で発見されました。自殺とのことです。(その後、故人の名誉を毀損するとかなんとかで死因は伏せることになったようですが、動画では現地リポーターが下記のように言っています。※字幕は自動字幕→機械翻訳)

 

20200710_parkwonsoon02
画像は『ペンアンドマイク』のニュース動画よりキャプチャ。

 

前日の8日には元秘書の女性が「秘書として働き始めた2017年以降、パク市長の強制わいせつ行為が続いており、テレグラムメッセンジャーを通じて、パク市長は個人的な写真を何度も送ってきた」とセクハラ被害を告発。自分以外の被害者もいると証言している(ハンギョレ『パク・ウォンスン市長はなぜ死を選んだのか?』7月10日)そうで、その夜、朴市長の側近が対策会議を催した翌日のことでした。

背景として、最近続けて地方自治体の首長のセクハラ事件(安熙正前忠清南道知事、呉巨敦釜山市長)が話題になっており、韓国では今ちょっとした「#MeToo」ブームであることも関係していると思います。(記事後述)

 

20200710_parkwonsoon01
日本語は機械翻訳したもの
(「美闘」はMeTooの誤訳らしい)

 

日本でも良く知られているように、市内に慰安婦像を乗せたバスを走らせるなど反日であり、(表面的には)フェミニスト政策を推進し、“特に、2018年にはソウル市に女性政策を総括補佐するジェンダー特補を置き、性暴力を予防し、被害者を保護するための女性権益担当官を新設するなど、女性問題に関して積極的な行動を示してきた。”(ハンギョレ上述記事より)市長でした。

 

 

* * * *

 

朴市長と言えば、2000年に東京で開催された模擬裁判「女性国際戦犯法廷」の検事役で知られます。これは挺対協や朝日新聞の松井やより等が開催したもので、昭和天皇に有罪判決を下しました。

これを「戦争をどう裁くか」(統括プロデューサー:永田浩三)という番組にしたのがNHK。放送直前に上層部が気付き、急遽編集し直したものを放送しますが、これを朝日新聞が安倍晋三氏と故・中川昭一氏等の圧力と捏造報道をします。〔Wikipedia:NHK番組改変問題)<朝日新聞による報道(2005)

 

20050112_asahi_fakenews

 

最終的に朝日は「取材が不十分」だったことを認めますが、いつものように謝罪も訂正もしていません。

 

【関連記事】


https://japanese.joins.com/JArticle/249838?sectcode=110&servcode=100
【社説】「秘書性的暴行」前忠南知事の判決逆転…法・判例整備が急がれる
ⓒ韓国経済新聞/中央日報日本語版2019.02.02

(一部引用)安熙正(アン・ヒジョン)前忠清南道知事が控訴審で強制わいせつ・性的暴行の有罪判決で懲役3年6月を言い渡され、法廷で拘束された。一審とは違い、ソウル高裁は元秘書の被害者キム・ジウンさんの信ぴょう性が高いと見なした。安元知事が業務上の威力(他人が望まないことをさせる有形・無形の力)を動員してキムさんの性的自己決定権を侵害した「権力型性犯罪」と判断した。裁判所は10件の公訴事実のうち1件を除いてすべて認めた。昨年8月の一審では、キムさんの自由意思を制圧する水準で威力は行使されていないという理由で無罪となった。陳述の証拠力だけでなく法理に対する判断も一審と二審で違った。安前知事が上告すれば最終判断は最高裁で下される。

 


https://www.sankei.com/world/news/200423/wor2004230015-n1.html
与党系の釜山市長がセクハラで辞任 市長執務室で女性公務員被害
2020.4.23

【ソウル=名村隆寛】韓国南東部・釜山(プサン)市の呉巨敦(オ・ゴドン)市長(71)が23日、女性公務員に対するセクハラの責任をとり、辞意を表明した。呉氏は記者会見で、「約5分の面談の間に、不適切な行為に及んだ。不必要な身体接触を行った」と謝罪。「不適切な行為」についての具体的な説明はしなかった。

 聯合ニュースによれば、女性は市長執務室で被害に遭い、釜山の性暴力相談所に相談。呉氏の辞任を求めた。呉氏は盧武鉉(ノ・ムヒョン)政権で海洋水産相を務め、2018年6月の市長選に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の与党「共に民主党」から出馬し、初当選した。市長の補欠選挙は来年4月に行われる予定。

 

 

  


 

 

 

2020/06/28

【慰安婦・挺対協】自称元従軍慰安婦の李容洙氏、挺対協と和解「東京の真ん中に慰安婦像を建てる!」

李容洙(イ・ヨンス)氏と挺対協が和解した模様です。

以下、韓国MBCテレビの記事の機械翻訳。(一部修正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824367_32524.html
正義連に会ったイ・ヨンスさん…「水曜集会にまた参加したい」
入力2020-06-27 20:14 | 修正20-06-27 20:20

[ニュースデスク] ◀ アンカー ▶

この5月正義記憶連帯を批判し、水曜集会参加の意思を明らかにした日本軍慰安婦被害者、イ・ヨンスさんが水曜集会に乗り出そうという意向を明らかにしました。

イさんはMBCとのインタビューで、「正義連と再び力を合わせることにした」とし、「水曜集会は方式を変えて続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ました。

「ト・ソンジン記者です。

◀ レポート ▶

「李ヨンスさんが正義記憶連帯の李ナヨン理事長に昨日、大邱(テグ)で会いました。

李ナヨン理事長の再三の要請に、おばあさん側が答えて実現した出会いでした。

この場でイさんは、水曜集会に再び参加するという意思を表明しました。

[李容秀(イ・ヨンス)/慰安婦被害者]"30年間やってきたから、デモの名前(水曜集会そのものを忘れてはいけないし、もうその叫ぶ方法を変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ただ、一ヶ月に一回、地域を巡回する方式で新しく生まれ変わろうと提案し、少女像を海外に拡大し、歴史教育館も建てようと要求しました。

[李容秀(イ・ヨンス)/慰安婦被害者]"最後まで少女像を韓国や外国や立て、立て上ないと(日本)東京のど真ん中に立て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うした心境変化は、極右団体が最近、慰安婦運動自体を歪曲する状況も影響を及ぼしたものを見せます。

亡くなった「平和の我が家」孫英美(ソン・ヨンミ)所長に対しては哀悼の意を表しました。

[李容秀(イ・ヨンス)/慰安婦被害者]"(故ソンヨンミ所長)そのような人がないのに、なぜだろうか… とても残念だと言ってました。"

ただし、尹美香議員については、「言及しない方がいい」と言葉を控え、李ナヨン理事長とも今後、一緒にやっていくことにしたと語りました。

「正義記憶連帯」と李ヨンスさんは来月、共同記者会見を開く計画です。

MBCニュースもソンジンです。

 

もう、乾いた笑いしかでないのですが...

 

ただ、正義連(旧挺対協)の様々な悪行がバレた上で再び手を組んだということは、「挺対協=悪/元慰安婦=善」という虚構が壊れるチャンスかも知れません。

これで韓国世論が正義連の問題を不問に付すようなら、もうどうしようもないでしょう。

日本語版の記事は無いようですが、今日(28日)も、アルツハイマーを患った元慰安婦の口座に入った1億ウォン(1千万円弱)の金が入金後1時間で全額引き出されているという新たな問題も発覚しています。

これで、保守系のネットメディアは一層李容洙氏を批判しやすくなることでしょう。

「元慰安婦」という『聖域』は崩れ始めています。

ちなみに、これを報じるポータルサイトを幾つか見て、コメント欄を翻訳してみたのですが、李容洙氏を批判するコメントの方が多いようでした。

 

  


 

 

 

2020/06/14

【挺対協・正義連疑惑】慰安婦施設所長の死(2020/06/29迄の経緯)

公開:2020-06-14 13:21:44  最終更新:2020/06/29 17:20

今月6日、元慰安婦が住む施設「平和の我が家」(ナヌムの家とは別の施設)の所長、孫永美(ソン・ヨンミ、60歳)氏が自殺しました。この事件自体は日韓の問題とは直接関係ないのでブログ主の関心の外ではあるのですが、思わぬ波及があるかも知れないので、一旦状況をまとめておきます。(後ほど必要ならソースを追加します。)

これまで次々と暴かれてきた金銭スキャンダルに加えて、この事件があまりにもミステリーじみているので、なかなか韓国国民は「慰安婦問題」の本質に目が向かないのですが、恐らくこの状態は当面続くでしょう。

 

* * * *

 

◆消防に通報したのは尹美香の秘書

自宅マンションのトイレ(シャワールーム)で所長が自殺しているのが発見されたのが6日の夜10時55分頃。第1通報者は当初施設の職員と言われていましたが、尹美香(ユン・ミヒャン)元挺対協代表の議員秘書でした。つまり、尹美香が何らかの意図があって秘書を遣わせたことになります。

 

【追記】この秘書は元挺対協。そして、所長の部屋を訪れた時(夜10時頃)は男性と一緒でした。33分頃に119(消防署/警察は112らしい)に電話した時は「私達」と言っています。しかし、警察と消防車(救急車?)が到着した時は男性は消えていました。〔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73

 

◆不自然な所長の死

早々に警察は自殺と発表しましたが、死因はシャワーホースを使っての縊死でした。しかし、シャワーを想像すれば分かるように、「輪」状に固定してあるわけではないので、片手でシャワーヘッドの方を持ち、自分で首を絞めるという異常な方法。手首と腹にはためらい傷のような傷が複数あり、座った状態で発見されました。

遺書はないとのことですが、施設から、正義連の会計不正問題を捜査している検察捜査官の名前と電話番号を書いたメモが見つかっています。〔中央日報:慰安婦被害者施設の所長、生前に「検察捜査官の名前」メモ

 

◆入所していた元慰安婦の消えた財産

所長が勤務していた施設には吉元玉(キル・ウォンオク)という元慰安婦が住んでいましたが、彼女が遺産を挺対協に譲るという遺言書がネットに出回り、一部メディアがこの女性の口座から金が引き出されていると報じたため、彼女の養子夫婦が所長に説明を求め(6月1日)たところ、所長は土下座し【参考記事-②】、その数日後に所長は亡くなりました。〔6月18日聯合ニュース:慰安婦被害者の養子を参考人聴取 死亡の支援施設所長と補助金巡る疑惑で=韓国

通帳は母親名義ではなく所長の名前で作られていました。〔PenNニュース(韓国語):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10

その後、2017年11月22日に元慰安婦の口座に振り込まれた1億ウォンの金が、その1時間後に現金や小切手などで4回に分けて引き出されていたことも発覚しています。〔6月29日朝鮮日報:吉元玉ハルモニの口座に寄付金1億ウォン入金、1時間後に全額引き出し

認知症を発症した直後のことだそうです。

 

◆遺体発見のほぼ同時刻にFBに所長の思い出を書いて削除した尹美香

所長は6日の午前中に自宅に戻りましたが、後から分かった事には、車の中に携帯電話が置きっぱなしになっていました。(もう、携帯を使う必要が無かったからなのでしょうか?)携帯を調べたところ、最後の通話相手は尹美香ですが、録音は残っていなかったそうです。

尹美香がFacebookにこの所長のことを書き込んだのは秘書が通報した後で、所長の思い出のような内容が書き込まれ、それは翌日(7日)に削除されています。また、他の過去の投稿も7日になって削除されているのが分かっています。それには、2017年4月に元慰安婦のイ・スンドク氏が亡くなった後、所長の個人口座を「弔慰金口座」として公開して募金を募る内容が書かれていました。

吉元玉(キル・ウォンオク)氏は事件後、牧師である子供(養子)が引き取りました。そして、ある人物がネットの掲示板に吉元玉氏の口座から所長が大金を引き出して別の口座に送金したと書き込みます。後に、2年前にこの人物が吉氏の「孫」と書き込んでいたことが見つかり、養子が自分の娘とインタビューで認めました。

不思議なことに、孫は資金洗浄(マネーロンダリング)だと言っています。所長が無断で送金したのなら窃盗か詐欺と言うはずです。もし、マネーロンダリングなら、吉氏の個人口座は元々他の口座に金を移動させるための口座だということになるので、この女性はその手口知っていて(あるいは見抜いて)、それを告発していることになります。また、元慰安婦に毎月支給される生活支援金(約26万円)の存在を養子の男性は知らなかったとの事です。〔【参考記事-①】〕

これまで挺対協の金銭スキャンダルを見ていると、一旦個人口座に募金を入れるというやり方が常態化しているようです。また、ナヌムの家でありましたが、元慰安婦に公的に支払われる支援金を施設のものとする誓約書を書かせて取りあげています。

金福童という亡くなった慰安婦の意向で作られた奨学金(元々は日本の朝鮮学校の生徒への奨学金)が脱北者を北へ送りかえす運動をしている団体やTHAAD反対の団体など、「従北・反日」の工作資金に流用されていたことも分かっているので、おそらく、集まった金は様々な政治資金・工作資金として使われていると思われます。

こうした金の流れは、帳簿不記載が多く詳細は掴めていません。(どこかに隠し帳簿がありそうですが。)

個人口座に入金された金を直接個人の金として使ったのかは入出金履歴を細かく調べればすぐに分かりそうですが、韓国では法的にこれを調べるハードルは日本よりも高いそうです。

 

上記のソース代わりに李相哲教授の動画のリンクを貼っておきます。ほぼ上記の内容をカバーしています。〔文在寅、慰安婦問題をどうするつもりか?(2020.6.13)〕

 

【参考記事-①】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20/06/12/2020061280079.html
【独自】孫娘「死んだ所長が祖母のお金引き出した」、正義連「慰安婦被害者の息子がカネをくれと要求」
ソウル・麻浦の慰安婦被害者施設、最後までいた吉元玉さんも退居
2020/06/12

 今月6日に死亡しているのが発見された「日本軍性奴隷制問題解決のための正義記憶連帯」(正義連)のソウル市麻浦区にある慰安婦被害者施設所長(60)が、施設入居者の口座を使って資金洗浄(マネーロンダリング)をし、この問題が取りざたされるや、所長が自殺した、と慰安婦被害者家族が主張した。

 7日、所長の死を伝えるポータルサイト「ネイバー」の報道記事のコメント欄に「慰安婦被害者の家族」を自称する人物の投稿があった。この人物は「私は所長が祖母の銀行口座からとてつもない金額のお金を引き出し、別の銀行口座に送るなどの資金洗浄をしてきたことを知り、(所長に)そのお金を使った内訳を教えてほしいと言った。そうしたら、あんな選択(自殺)を…」「陰に何もないのに、これまであんなにお金を抜き取ったわけもないないだろうし…その陰には尹美香がいるだろうし」と書き込んだ

 ネイバーの過去のコメント記録によると、この人物は2018年5月、慰安婦被害者・吉元玉(キル・ウォンオク)さん(92)の関連記事のコメントで、自身のことを「吉元玉の孫娘」だと書いている。

 吉元玉さんの息子の妻チョさんはこのほど、本紙との2回にわたるインタビューで、このコメントを書いた人物が自身の娘(吉元玉さんの孫娘)であることを認めた。チョさんは7日と11日のインタビューで「娘さんは事実関係をきちんと知った上でコメントを書いているのか」という質問に、「知った上で書いている。(国から慰安婦被害者に)お金がそんなにたくさん出ていることを知らなかった」と答えた。

 「日本軍慰安婦被害者生活安定支援対象者」として認定されると、政府から4300万ウォン(約380万円)の特別支援金を一時金として受け取り、毎月147万ウォン(約13万円)の支援金と152万ウォン(約13万4000円)の看病費(申請時)も受け取ると女性家族部では話している。これに加えて、吉元玉さんは2017年の国民募金で1億ウォン(約880万円)も受け取り、そのうち5000万ウォン(約440万円)を正義連に寄付した。しかし、その年の正義連決算書類の寄付者名簿に吉元玉さんの名前はない。

  

【参考記事-②】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20/06/18/2020061880121_2.html
【社説】「多額の引き出し」釈明求められ土下座した休養施設所長、あまりにも腐り切っている
2020/06/18

(一部引用) チョさんが正義連を疑うようになったのは、正義連が吉元玉さん遺言状を作成していたことを後になって知ってからだという。昨年5月に作成された遺言状には、「私と関連するすべてを整理することを挺対協の尹美香代表に任せる」と書かれていた。吉元玉さんには家族がいるのに、尹美香・現共に民主党議員が代理人になったというのだ。尹美香議員は吉元玉さんと休養施設で共に過ごしてきた金福童(キム・ボクトン)さんが亡くなると、個人口座で弔慰金を集め、親北・反米団体や「市民団体活動家」の子どもたちの奨学金として配った。 「金福童さんの意思」だというが、その根拠は見つかっていない。吉元玉さんの遺言も、実際の吉さんを意思によるものなのか疑念をいただかざるを得ない。

 正義連は「吉元玉さんは2017年に受け取った国民からの寄付金1億ウォン(約880万円)のうち5000万ウォン(約440万円)を(正義連に)寄付した」と言った。しかし、会計帳簿に寄付の内訳は記載されていない。吉元玉さんが訪米した時、尹美香議員が個人口座で募金したが、滞在費のほとんどは現地の支援団体が別途支援したという証言もある。常識的に見て納得しがたい疑惑が相次いで出ている。検察がすべてを明らか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

  

* * * *
 

これ以外についても幾つか追記しておきます。

韓国でも「慰安婦像」(少女像)が「ビジネス」だということは気付いたようで、この「慰安婦ビジネス」にも批判が集まっていますが、所謂「従軍慰安婦」話(日本軍が銃剣で脅して少女を拉致して云々とか監禁されて云々)がでっち上げだとは思っていないので、単なる金儲け話だと考えているようです。

本当は、ありもしない罪を日本になすりつける、国民も含めた国家ぐるみの詐欺なんですがね。

この夫婦は挺対協の理事に名を連ねており、自分達に批判が集まると、その批判は「日本が批判をするロジックだ」みたいなことを言い、とうとう「日本が悪い」という韓国お得意のこじつけを始めました。(カイカイ反応通信:少女像の原作者夫婦「水曜集会に正義連、その次は少女像をなくそうとしている」=韓国の反応

 

正義連への多額の公金が使途不明になっている問題では、その多くを支出している家族女性部(部は日本の省に当たる)はその明細の公開を拒否しています。以前も書きましたが、文在寅政権になって、挺対協への公金支出は46倍になっています。挺対協から他の団体に金が流れているところを見ると、挺対協が文在寅政権の「従北・反日」活動のための資金の一つの受け皿になっているのでしょう。

 

また、もう一つ問題となっている、2015年の日韓慰安婦合意の内容を「尹美香だけが聞いていた」という件も、外交部が議事録の公開を拒否しています。

これが何故問題かと言うと、文在寅が合意を破棄したのは「当事者(元慰安婦)の合意が無く結ばれたものだから」という理由を宣べたからです。尤も、それは韓国国内の問題で、二国間の合意を政権が変わる度に反故にするなど、非常識も甚だしいのですが、もし、尹美香、つまり挺対協が合意内容を事前に知っていたとなれば、慰安婦の代表のような組織=ほぼ当事者=が承知していた訳で、文在寅の言う当事者の合意が無いという根拠は崩れます。

そのためか、外交部が公開を拒否した理由は「国益を損ねる」というものでした。つまり、これを公開したら、破棄する理由もないのに文在寅政権が日本に嘘をついたことがバレてしまうからでしょう。

つくづく、常識のない国です。

 

 

  


 

 

 

2020/06/09

【慰安婦問題】文在寅政権になって補助金が朴槿恵時代の46倍になっていた。更に帳簿に0ウォンで計上。

新聞を整理していて見つけた読売の記事(5月31日付)の内容と関連する情報をメモしておきます。

【このエントリーの要約】

  • 挺対協への公的補助金は、文在寅政権になって朴槿恵大統領時代から46倍に急増
  • 挺対協と正義連(2018年7月~)で補助金を二重取り
  • 支給額を帳簿に0ウォンと記載
  • 女性家族省(部)は明細公表を拒否。歴代審議員は挺対協出身?

 


(読売の記事より)正義連への国庫補助金は文政権になって急増した。保守系紙・朝鮮日報によると、朴政権時代の16年は教育省からの1600万ウォン(約140万円)だった。

文政権が発足した17年に女性家族省とソウル市からも出されて計1億5000万ウォンに増え、19年は計約7億4700万ウォンと朴政権時代の約46倍となった。今年も計6億ウォン以上が支給されている。

 

政権の期間は下記の通りで、韓国では会計年度は1~12月だそうなので、2017年は朴・文両政権に跨がっています。

朴槿恵 2013年2月25日 - 2017年3月10日
文在寅 2017年5月10日から

ソウル市長の朴元淳(パク・ウォンスン)氏は反日派且つ従北派で、篠原常一郎氏によると、市民団体に多くの補助金を出しており、沖縄に来る活動団体にも相当金が流れ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人物ですが、2017年は朴政権時代に既に予算が決まっているはずなので、女性家族省(韓国では「部」)から追加で交付するようになったのでしょう。

 

下記の朝鮮日報の記事によると、女性家族部は国庫金から、2019年は6億1000万ウォン(約5600万円)を正義連に委託しているとあるので、7億4700万ウォンとの差額、1億3700万ウォン程がソウル市から支給されていることになります。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20/06/08/2020060880252.html
国の金をどう使ったのか…女性家族部「正義連資料」公開拒否
法律的根拠なしに国会の要請を異例の拒否
2020/06/08

「日本軍性奴隷制問題解決のための正義記憶連帯」(正義連、旧・挺対協)の会計不正疑惑が相次ぐ中、野党国会議員が正義連に関する資料の提出を女性家族部に求めているが、女性家族部はこの提出要求に一切応じずにいる。国会側は「法律的根拠のない異例の拒否ケース」と反発している。

 野党・未来統合党の郭尚道(クァク・サンド)議員は今月3日、女性家族部に▲過去10年間の旧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生活安定支援および記念事業審議委員会(審議委)の委員名簿と開催内訳▲正義連が提出した慰安婦被害者支援事業の定期報告書-の2種類の資料の提出を要求した。

 審議委は、2010年以降、国庫金数十億ウォン(約数億円)を正義連の各種施設建設と記念事業への支援に使うよう決めた組織だ。

 しかし、このような審議委で誰が活動していたのかに関する資料を求めたところ、女性家族部は4日、これを拒否した。理由は「公正な業務遂行に支障が出る恐れがある」というものだった。

 郭議員側が「現在でなく過去の委員名簿が、公正な業務遂行にどんな支障をきたすというのか」と尋ねたが、女性家族部側は答えなかったという。

 女性家族部は、正義連から受け取るべき事業定期報告書についても、提出要求を拒否した。女性家族部は国庫金から、昨年は6億1000万ウォン(約5600万円)、2020年には5億2000万ウォン(約4700万円)を正義連に委託し、正義連がこの金を「慰安婦被害者支援事業」に自分たちの裁量で使った上で報告書だけを提出することになっている。この委託の決定も審議委が下したものだ。このため前職・現職の審議委員の多くは正義連出身なのではないかとの疑惑が提起されている。

 資料提出の要求を拒否された郭議員側は4日「最近10年間の審議委員のうち正義連の理事だったメンバーが何人かいるが、確認してほしい」と要求したが、女性家族部側は5日午前「正義連関連の資料提出要求には一切応じられない」との意思を伝えてきたという。

 郭尚道議員室の関係者は「憲法第61条、国会法第128条、国政監査および調査に関する法律第10条、人事聴聞会法第12条などの法律に基づいて資料を要請したものであり、審議委員会運営細則に委員名簿と活動内訳を非公開にするという条項はない」として「拒否した理由が分からない」と述べた。

 

 

更に、聯合ニュースによると、2018年7月に挺対協から正義連に名称が変わった後も挺対協は存続していて補助金を受けていたことや、帳簿上0ウォンと計上していたそうなので、その記事も併せて引用しておきます。

  


https://news.yahoo.co.jp/articles/3291c7d5397a3942b90416cfabbbfea299d0824e
韓国慰安婦支援団体の挺対協 正義連に統合後も補助金受給で物議
2020/05/15

【ソウル聯合ニュース】旧日本軍の慰安婦問題の解決を目指して1990年に設立された韓国市民団体「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挺対協)が2018年7月に「日本軍性奴隷制問題解決のための正義記憶連帯」(正義連)に統合された後も存続し、別途に寄付金を募り、政府や自治体から補助金も受給していたことを巡り、論争が続いている。統合を経て外部には事実上、「一体」と認識されている二つの団体が別の法人として存続し続け、それぞれ寄付金や補助金を得てきたことに対し、二重取りとの指摘も出ている。

 挺対協が15日、国税庁に公示した18・19年度(1~12月)の決算書類によると、挺対協は19年におよそ2億9100万ウォン(約2500万円)を寄付金として集め、このうち約1億4700万ウォンを支出した。前年18年の8~12月には約8800万ウォンを集め、約5600万ウォンを支出したとしている。

 正義連は18年7月に挺対協と正義記憶財団(16年設立)が統合して発足した団体だ。挺対協は正義連に統合された後も別途に寄付金を募り、支出していたことになる。

 事実上、同一の団体だが、公示上では挺対協の主務官庁は外交部、正義連は国家人権委員会だ。両団体とも代表者は19年まで尹美香(ユン・ミヒャン)氏となっている。尹氏は先月の総選挙で、与党の比例政党から出馬して当選した。

 また、保守系最大野党「未来統合党」の国会議員がソウル市や関係官庁から提出を受けた資料によると、正義連・挺対協は16年から19年にかけ約13億4300万ウォンの国庫補助金を受給した。

 だが、挺対協は16~19年に政府補助金を毎年受け取りながらも、決算書類上の「補助金」項目に0ウォンと記載し続けた

 正義連も18年に1億ウォン、19年に約7億1700万ウォンの補助金を受給したが、公示上の「補助金」項目には18年0ウォン、19年5億3800万ウォンと記した

 20年は正義連が5億1500万ウォン、挺対協は1億700万ウォンの政府補助金を受給した。

 これを巡り、高麗大のイ・ハンサン教授(経営学科)は「事実上、同一の二つの非営利団体がそれぞれ政府補助金などを受け取ったとすれば、結果的に重複受給となり、他の団体に回る恩恵が減った可能性がある」と指摘している。

 正義連は今月11日の記者会見で、挺対協の法人存続問題について、「組織よりも活動内容を先に統合し、その後に残った財産を処理して行政手続きを踏んでいた。だが挺対協の法人が消えることはなく、(旧日本軍の慰安婦をテーマにした)戦争と女性の人権博物館の運営を担う機能に限定されるだろう」と釈明した。

00万ウォンの政府の補助金を受けた。

高麗大経営学科のイ・ハンサン教授は「事実上同じ2つの非営利団体がそれぞれ政府の補助金などを受けたとすれば、結果的には重複受恵が発生し、他の団体の取り分の受恵が減った可能性がある」と指摘した。

 

【参考】カイカイ反応通信:慰安婦支援団体、正義連と挺対協で補助金二重取り議論…正義連「専門会計機関を通じて検証受ける」=韓国の反応

 

 

  


 

 

 

2020/06/08

【慰安婦問題】李容洙(イ・ヨンス)氏の反日活動の数々【2020/06/03 虎ノ門ニュース『ミキペディア』】

公開:2020-06-08 11:03:27  最終更新:2020/06/08 17:26

先日(6月3日)の『虎ノ門ニュース』で大高美紀さんが『イ・ヨンス氏の過酷な海外遠征』と題して、自称元従軍慰安婦・李容洙氏の過去の活動を表にまとめていたので、覚え書きとしてメモしておきます。

大高さんの『ミキペディア』のコーナーで、内容は「慰安婦神話の崩壊 日本が取るべき道は...」というものでした。

内容は、

 

  1. 現在韓国で話題になっている挺対協(現・正義連)のスキャンダル解説。「遺族会」の梁順任(ヤン・スニム)氏=植村隆元朝日新聞記者の義母も参戦。
  2. 挺対協の問題点
  3. 李容洙氏の過酷な海外遠征
  4. アメリカの挺対協代表のハニトラ疑惑

 

ですが、1は省略して、2以下に関して大高氏の発言要旨や補足等をメモしておきます。

 

2.挺対協の問題点

挺対協はここ2年間で韓国政府から日本円に換算して8千万円を受け取っていて、日韓慰安婦合意(2015年)後の16年から19年までの4年間で4億2千8百万円集めた。しかし、その中から元慰安婦に使っていた額は数パーセント。

アジア女性連帯会議の第1回に参加した舘雅子氏が言ってたのは、「慰安婦の方は、言いにくいが、小学校も出ていないような人達なのに対し、挺対協は梨花女子大を出たエリートで、おばあさん達を政治利用している」。

昔の文献を読むと、おばあさんの記憶が書き換えられている

『帝国の慰安婦』の著者、朴裕河(パク・ユハ)教授の本にもこのように書いてある。(以下はブログ主が朗読を書き取ったものなので、実際の文章とは漢字や読点などが異なる可能性があります。

ナヌムの家から100メートルほど離れたところで、犬一匹と共に独り暮らしをしているある元慰安婦はナヌムの家が嫌いだと言っていた。その慰安婦は行き違いが元で愛した日本兵と分かれてしまったという昔の恋愛話をしてくれた。彼女にナヌムの家が居心地悪かったのは、そこが愛の記憶をも抱きとめてくれる空間では無かったからだろう。ナヌムの家は完璧な被害者の記憶だけを必要とした空間だった。

 

沖縄の韓国人慰安婦ペ・ポンギさん(【※ブログ主註】)は、日本が負けて悔しかったと言っている。左巻きの人達はなんでペ・ポンギさんはこんな事を言うのか信じられないが、当時の記録を読むと、慰安婦の方に求婚した日本兵もいたし。極限状況の中で言葉にできない(日本兵との)関係性が見え隠れする部分が(慰安婦達の証言には)ある。そうでない、過酷な部分も合ったとは思うが、彼女等の記憶を「性奴隷」置き換え、運動のために発言を歪曲した挺対協の罪は重い

 

【※ブログ主註】ペ・ポンギさんが元慰安婦であることを告白した最初の韓国人。韓国では金学順が告白第1号として、記者会見した8月14日を慰安婦の日(国定記念日)などとしているが、彼女が最初。

但し、彼女は沖縄本土復帰に際し、在留資格を得るために素性を告白せざるを得なかった。(反日新聞ハンギョレですが、ペ・ポンギさんのことを詳しく紹介した記事に「日本が負けて悔しかった」という発言も書かれている。なかなか読み応えのある記事→『[ルポ]韓国社会が忘れた最初の慰安婦証言者…その名はペ・ポンギ』)

 

そうして記憶を書き換えるために、朴裕河教授だけでなく、私(大高美紀)も櫻井よしこさんもスラップ訴訟を起こされた

私が興味あったのは慰安婦の証言の信憑性で、挺対協と共に聞き取り調査をした安秉直(アン・ビョンジク)元ソウル大名誉教授に取材した時、最後に、「日本軍のことを悪く言った慰安婦は誰もいない」と発言された。そういったことを文春に書いたところ、捏造だと言って裁判沙汰(【※ブログ主註】)にされた。

 

【※ブログ主註】経緯は以下の通り。

①大高氏の安教授へのインタビューを元にした文春の記事→②山下英愛氏が「安教授は『記事にするとは聞いていなかった。内容は捏造』と言っていると喧伝。→③大高氏は取材を録音もしていたし、承諾を得ている証拠もあるので、山下氏は嘘をついていると反論→④山下氏が大高氏を名誉毀損で訴える。(高額な賠償を求めるスラップ訴訟)→⑤大高氏も名誉毀損で反訴。大高氏はこれに勝訴。週刊金曜日は大高氏の反訴には触れず、山下氏の訴えが一部のみ認められた事を大騒ぎ。大高氏の裁判はチャンネル桜が金銭面や特集番組を放送する等援助。→⑥大高氏の弁護士の助言でYouTubeの関連番組動画を消してあげる。(但し、ニコニコには残っている)→⑦週刊金曜日が、チャンネル桜が番組を削除したことなどを含め経緯を歪曲報道。

【関連動画】

 

こうして彼等は、慰安婦の証言に疑義を呈する者には訴訟という形で悉く言論弾圧をしてきた。

 

(今回の騒動については)何故、李容洙氏が挺対協を告発したのかというと、多分2点理由がある。

一つは、李容洙氏の証言があまりにもコロコロ変わるので、彼女の証言はおかしいという疑問が韓国内でも湧き起こってきた(=2018年にはインターネット・メディアの『メディアウォッチ』が彼女の過去の証言を丹念に追った記事を書いた)が、挺対協は自分を守ってくれなかったという恨み。もう一つは、億単位の金が入ってきてたはずなのに、元慰安婦の為に全然使ってこなかったではないかという怒り。こうしたことが積み重なって意を決して告発したのだと思う。彼女は「日韓双方の若者がこれ以上不必要な対立をすることはない」と言った。これには賛同できる。(ブログ主註:とは言え、李容洙氏は日本は千年先まで恨むべきとか言っているけどね。彼女の言う「不必要な対立をしない」とは、日本の若者が韓国の言い分を一方的に受け入れて謝罪すること。⤵ )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20/06/08/2020060880048.html
李容洙ハルモニ「挺対協に敵討ちして天に行かなければお姉さんたちに話せない」
2020/06/08

 6日、慰安婦被害者・李容洙(イ・ヨンス)さんが大邱市中区の「Heeum日本軍慰安婦歴史館」で行われた集まり「大邱慶尚北道日本軍慰安婦被害者追悼の日」に出席し、亡くなった慰安婦被害者たちをたたえ、募った恨(ハン=やるせない思い)を吐露した。李容洙さんはこの集まりで「(若い学生たちが)貯金箱をはたいて持ってきたお金を受け取り、慰安婦を食い物にした挺対協(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日本軍性奴隷制問題解決のための正義記憶連帯=正義連の前身)の行動がすべて明らかになったではないか」「私はついにこの敵を討つだろう」と言った。また、「教育館を作って、成長する青年たちが慰安婦問題の謝罪を受けて、賠償させる主人公たちになるようにする」「これを解決して天に行かなければ、お姉さん(亡くなった慰安婦被害者)たちに話せないだろう」と語った。

 

彼女に日本がどう貶められてきたのかということをまとめた。

 

3.李容洙氏の過酷な海外遠征

(以下、モニターに映し出された年表を転記)

2000年(平成12年) 東京で開催された素人模擬裁判「女性国際法廷」に証言者として参加。

2004年(平成16年) 岡崎トミ子衆議院議員や神本美恵子参議院議員の紹介で角田義一参議院副議長や細川博之官房長官と面談。
 「私の青春を奪った日本軍、日本政府を許すことはできない」と抗議。

2006年(平成18年) 「古今東西、慰安婦はいても、従軍慰安婦いない」と発言した上田清司埼玉県知事に抗議するため来日し、埼玉県議会にアポなしで乗り込み抗議活動。

2007年(平成19年)2月 米下院の公聴会に証言者として出席。

  • 「慰安婦の中で283人がアジア女性基金からお金を貰っている」(スティーブ・シャボット議員)など慰安婦決議反対派の議員の質問に対し、「日本のお金を全部かき集めてくれると言っても、私は受けないだろう」と絶叫し、発言時間で与えられた5分をオーバーして1時間も証言。泣き叫び、法案成立の後押しをした。

2008年(平成20年) UCLAの韓国語研究センターで帝国的軍国主義と性奴隷、女性、人権と暴力」という学術大会が開催された。

  • 翌日はLA世界大会法律パネルディスカッションが開催され、「日本が韓国人の慰安婦達に対して、法的賠償を獲得する日が近い」などと、全米の人権派弁護士達が参加。

2012年(平成24年)3月11日 韓国の国会議員選挙に出馬表明。

  • 「国会議員になれば日本の天皇から謝罪と賠償を必ず受ける」とこぶしを挙げたものの、民主統合党の公認を取れずに出馬を断念。

2015年(平成27年)5月 植村隆氏(元朝日新聞記者)とロサンゼルスで合同講演を行い、植村氏と李氏は日本の歴史修正主義者と戦うことを宣言。2008年(平成20年)

  • UCLAの韓国語研究センターで帝国的軍国主義と性奴隷、女性、人権と暴力」という学術大会が開催された。
    翌日はLA世界大会法律パネルディスカッションが開催され、「日本が韓国人の慰安婦達に対して、法的賠償を獲得する日が近い」などと、全米の人権派弁護士達が参加。

2012年(平成24年)3月11日 韓国の国会議員選挙に出馬表明。

  • 「国会議員になれば日本の天皇から謝罪と賠償を必ず受ける」とこぶしを挙げたものの、民主統合党の公認を取れずに出馬を断念。

2015年(平成27年)5月 植村隆氏(元朝日新聞記者)とロサンゼルスで合同講演を行い、植村氏と李氏は日本の歴史修正主義者と戦うことを宣言。

 

居島一平氏: この方、16歳の時に強制連行されたとありますが、91歳ですよね? とすると、生まれは1929年になりますから昭和4年。終戦(1945年)に16歳と言うことになりますよね? 昭和20年に強制連行はなかなか難しいんじゃないかと...

大高氏: いろいろ辻褄が合わないんですよ...(苦笑)上の表は主なもので、これ以外にも日本の議員会館を使って尹美香氏がシンポジウムを開催したり。福島瑞穂氏が協力している。

 

【ブログ主】他の慰安婦も途中から証言を変えたりして、本来はなかったはずの「日本軍による拉致」や「過酷な慰安所生活」を強調しているが、お金のためと想像でき、多少の同情の余地はある。しかし、彼女は「人権活動家」と自称し、華やかな活動の場に出ることを目的として嘘に嘘を重ねているので、尹美香氏同様、徹底的に糾弾されるべきだと思う。

 

4.アメリカの挺対協代表のハニトラ疑惑

以下は大高氏の発言要旨ではなく、要約のみ書いておきますが、アメリカの対日非難決議案を推進したレイン・エバンズ下院議員(民主党)と結婚の約束をしたのが米国挺対協会長のソ・オクジャ氏。しかし、後述する『東亜日報』の記事を読むと、エバンズ氏の周囲の人間が韓国が近づかないようブロックし、彼を守ろうとしていることがよく分かります。

 

慰安婦決議案(2007年7月30日 米国下院第110回議会 121決議案)

「日本政府によるその残虐さと規模で前例の無いものと見なされた

強制的売春の「慰安婦」制度には、

集団強姦、強制中絶、屈辱、性的暴力が含まれ、

20世紀における人身売買の最大の事例」

 

大高氏: 李容洙氏が元慰安婦であるかという疑惑まで生じている今、この決議は撤回して貰わないとならない。また、慰安婦像もアメリカやドイツなどに建てられているが、全世界の慰安婦像撤去も、日本政府は当然主張しなければならない。

大高氏: ソ・オクジャ氏がやろうとしていたのは、慰安婦をアジアン・ホロコーストとして宣伝することだった。ドイツにまで調査に行き、2001年にはこんなパンフレットを作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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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お、大高氏が番組で紹介した、北朝鮮慰安婦を取材した『元従軍慰安婦と強制連行被害者,地獄絵の証言』(伊藤孝司)は『月刊社会党 (446)』(1992年)のp62~67に掲載されているようです。上念司氏が北朝鮮で取材したことを大騒ぎしていましたが、日本政府は現北朝鮮の元慰安婦も対象にしており、証言を録ること自体は不思議ではありません。今と違って当時はまだ北朝鮮とは交流もあり、90年には金丸訪朝団、92年までは日朝国交正常化交渉を行っていたのですから。もちろん、番組で紹介された元慰安婦の体験談は荒唐無稽で話になりません。

 

下は番組でも要約が紹介された東亜日報の記事。

 


https://www.donga.com/jp/article/all/20070315/297930/1/%E5%BC%B1%E8%80%85%E3%81%9F%E3%81%A1%E3%81%AE%E8%8B%B1%E9%9B%84%E3%80%81%E9%9F%93%E5%9B%BD%E4%BA%BA%E3%81%AE%E5%8F%8B-%E3%82%A8%E3%83%90%E3%83%B3%E3%82%BA%E5%89%8D%E7%B1%B3%E4%B8%8B%E9%99%A2%E8%AD%B0%E5%93%A1
弱者たちの英雄、韓国人の友 エバンズ前米下院議員
Posted March. 15, 2007 07:04,

彼の名前の前には「韓国人の友」という呼称が常につきまとった。

レイン・エバンズ前米連邦下院議員(55)。エバンズ氏は、米議会で日本軍慰安婦強制動員問題を浮き彫りにした主役であり、米国屈指の「人権政治家」だった。

パーキンソン氏病で昨年末に引退するまで、24年間にわたって下院議員として働き、専ら韓国系米国人のような少数民族や弱者の人権のために献身した。病魔と闘う中でも助けを求める周囲の人々を助けようと、苦痛と困難を経験してきた。

エバンズ氏は、従軍慰安婦問題の活動家であるワシントンの従軍慰安婦対策委員会のソ・オクジャ会長と長年にわたって友情を深め、結婚まで約束したという。

▲引退後の寂しい生活〓13日、米議会筋によると、エバンズ氏はイリノイ州モーリン市療養者村の2部屋のタウンホームで暮らしている。弟が同居人になっているが、実際に世話をするのは、週に訪問する看病人しかいない哀れな状況だ。

氏は、24年間、当選12回の議員だったが、クリーンだったため築いた財産も多くない。それでいながらも、周囲から助けを求められると、手に余っても断ることができない「惜しみなく与える木」だった。

特に、3人兄弟の2番目の氏には、長年経済的に頼っている弟家族がいる。昨年初めに健康が極度に悪化し、3月に再出馬しないことを宣言した後、弟がエバンズ氏の法的代理人として登録したが、裁判所は6月、首席補佐官のデニス・キング氏に法的代理人を変え、財産は銀行が管理するよう決定した。

▲病と切ない愛〓エバンズ氏は海兵隊出身だ。ジョージタウン大学法科大学院を卒業し、児童や貧民のための人権派弁護士として活動していた31歳の1982年、伝統的な共和党支持地域であるイリノイ州第17選挙区で、民主党所属下院議員として当選した。

数日間夜を徹して働いてもビクともしないほど心身ともに健康な政治家だった氏に、95年頃、パーキンソン病の苦痛が訪れた。

昨年1月には、韓国国会の招請で来韓した際、救急病院に運ばれるほど病気が悪化していた。ワシントンの軍病院に3週間入院して退院したエバンズ氏は、ワシントン近郊のメリーランド州のソ・オクジャ会長の自宅で6週間過ごした。ソ会長とは00年、従軍慰安婦対策委員会定期総会の招請講演者として初めて会い、友情を深めてきた仲だ。

1987年に米国に渡って社会心理学博士の学位を取得したソ会長は、メリーランド州のワシントンバイブルカレッジで社会心理学教授として在職中だ。

病院にいる時は食事もできないほど悪化していた病状が、ソ会長の真心のこもった看護もあって好転した。階段を一人で上れるほどになると、エバンズ氏はまたイリノイ州に戻った。

昨年夏、夜0時が過ぎた時間に電話をかけてきて、「とてもつらい」と訴えたと、ソ会長は伝えた。数日後、イリノイ州に行ってみると、氏は屋根裏部屋のカーペットの上で過ごしていた。

つらく孤独だが、それでも外に出れば、エバンズ氏は依然として英雄だった。病気の体を起こして行事会場に顔を出すたびに、地域区民たちは彼の手を握って「私たちはあなたを愛しています」と引退を残念がった。

寂しい闘病生活に疲れたためか。独身主義者だったエバンズ氏は昨年5月、独身のソ会長にプロポーズした。予想もしていなかったプロポーズに、ソ会長は時間がほしいと言った。二人は互いを本当に信頼し尊敬していたが、キスもしたことのない仲だとソ会長は言った。強いて二人の関係に名をつけるなら、精神的な愛や同志愛に近い。

その後数ヵ月間、エバンズ氏の闘病生活を見守ったソ会長は、「そばで世話をする人がいなければならない」と考え、10月にプロポーズを受け入れた。しかし、エバンズ前議員の弟と法的代理人のキング前補佐官が強く反対した。ソ会長も「世俗的な誤解」を買ってまで結婚する考えはなかった。孤独でつらい彼の闘病生活を不憫に思っただけだった。

昨年末、議会が閉会した後、エバンズ氏と外部者の連絡は難しくなった。韓国政府が修交勲章光化章を授与しようとしたが、法的代理人が連絡を取り持たず、勲章を渡す方法すらなかった。

彼のために韓国の気治療の専門家3人が昨年11月、自費で米国に向かったが、そのまま引き返さ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東亜(トンア)日報記者も、キング前補佐官と数回接触を試みたが、返事がなかった。
 

 

 

  


 

 

 

 

 

2020/06/03

【慰安婦問題】李容洙氏の黒幕?太平洋戦争犠牲者遺族会の梁順任氏が記者会見

※この件に関する日本語版の記事が公開されたので、以前のエントリー(韓国語の記事を機械翻訳しただけのもの)を削除し、新たなエントリーとしました。

6月1日、挺対協(現・正義連)とは別の団体「太平洋戦争犠牲者遺族会」(以下、遺族会)の梁順任(ヤン・スニム)氏が記者会見を開きました。この方は、後述する朝鮮日報の記事にも書いてありますが、植村隆元朝日新聞記者の義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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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で裁判を行っていた遺族会、韓国内で水曜集会をやっていた挺対協

遺族会は、元慰安婦であることを告白した金学順氏や文玉珠氏、沈美子氏らを原告として、1991年から2004年まで、日本政府に対して慰安婦に対する賠償を求めて最高裁まで戦います。(アジア太平洋戦争韓国人犠牲者補償請求事件)結果は敗訴でした。(改めて経緯を見ると、日本側の反日弁護士などに遺族会が乗せられてしまった感があります。)

 

この団体が今回記者会見をしたのは、尹美香氏や挺対協を糾弾するためですが、そのために、挺対協に楯を突いて切り捨てられた元慰安婦の遺族を引き連れての会見で、韓国語が分かる方に教えて貰ったのですが、挺対協に対する恨みつらみを1時間20分に渡ってまくし立てたようです。

この団体と挺対協との確執については、時系列をまとめたエントリーの1991年の「アジア太平洋戦争韓国人犠牲者補償請求事件」の項を読んで戴ければ大凡分かると思いますが、日本に来て遺族会が騒いでいる間に、韓国国内での慰安婦団体の地位を挺対協に奪われてしまったようです。挺対協は1990年に設立され、例の「水曜集会」(日本大使館前でのデモ)は1992年に始めています。

会見では1993年に元慰安婦のリストを挺対協に盗られてしまったと語ったそうですが、この年、金泳三大統領の時代ですが、韓国内で元慰安婦に補償をする動きがあり、元慰安婦を調査する調査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その時に渡したリストを盗られてしまったと言っている訳ですが、遺族会は日本で裁判中だったので、国内のことに手が回らなかったのでしょう。

会見ではまた、ある日本人から元慰安婦のためにと寄付されたお金を挺対協に盗られたとも語ったそうです。

これについては、ジャーナリストの赤石晋一郎氏がこちらの記事(『韓国・元慰安婦支援団体“内ゲバ”の真相! 「反日や金儲けに利用されている」元慰安婦の不満爆発』で解説していますが、日本人の大学職員が退職金の一部を寄付し、1000万円を預かった韓国大使館が挺対協に渡してしまったのだそうです。このことでも、慰安婦問題では既に挺対協が第一人者のような存在だったことが分かります。

そして、記事によると、慰安婦達が「横取りだ」と騒いだために、挺対協はその一部を元慰安婦に分配しました。

李容洙氏の爆弾発言の直後の5月8日に、尹美香氏は元慰安婦達にちゃんとお金を渡していたという証拠として自身のFacebookで92年の領収書を出しましたが、赤石氏によると、その時の領収書だそうです。(カイカイ反応通信:挺対協元代表の尹美香、元慰安婦からの批判を受けて28年前の領収書公開…逆に不信感を高める結果に=韓国の反応

 

1904年には沈美子氏は挺対協と決別して「ムクゲの会」を結成していおり、この頃から元慰安婦は挺対協派と遺族会派に分かれていたのでしょう。

 

アジア女性基金を受け入れた遺族会、拒絶した挺対協

基本的にはおばあさん達はお金が欲しかったわけで、1995年に日本が官民(と言っても政府が9割支出)で設立した「アジア女性基金」も96年に支給を開始すると、まず7名の元慰安婦が受け取っています。遺族会は基金を肯定、挺対協は(元々、北朝鮮の統一戦線部傘下の組織として日韓の離間工作が目的なので)否定をする立場で、対立が激化し、秦郁彦氏の『慰安婦と戦場の性』によると、この頃は挺対協と遺族会は公然とデモなどで非難合戦を行っていたそうです。

 

ここまで読んでお分かりのように、韓国内で争っているのですから、日本としては「高みの見物」を決め込むしかないでしょう。ブログ主は韓流ドラマとか韓流歴史ドラマとか見たことがないのですが、多分、こんな感じな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総選挙で与党の公認候補選びに敗れた遺族会、勝った挺対協

慰安婦問題からは一旦離れますが、「徴用工訴訟」と言えば、現在、日韓間にトゲのように刺さっている大法院判決を誰もが思い出すでしょう。これを支えているのは「民主総連」や弁護士会の「民弁」で、一方、日韓請求権協定で既に日本は未払い賃金などを支払い済みだとして、韓国政府に補償を求めている人達もいます。遺族会は後者で、これは理屈としては筋が通っています。

下は一例ですが、過去のブログエントリーを調べたら、他にも幾つか遺族会が起こした裁判の記事を引用していました。

 


元徴用工ら、韓国政府に賠償請求  (日経新聞 2017/8/14 19:31)

 【ソウル=山田健一】太平洋戦争時に旧日本軍に徴用されて軍需工場などで働いた朝鮮半島出身の元徴用工とその遺族の計6人が、1人あたり1億ウォン(約960万円)の損害賠償を韓国政府に求める訴訟を14日までにソウル中央地裁に起こした。韓国政府の責任を問う訴訟は珍しい。元徴用工を支援する市民団体「アジア太平洋戦争犠牲者韓国遺族会」が明らかにした。

 原告は1965年の日韓請求権協定によって日本政府から韓国政府に支払われた3億ドル(約330億円)の無償提供資金が、元徴用工個人に支払われなかったのは不当と主張している。市民団体側は、原告を今後千人規模に拡大したいという。

 元徴用工に対する賠償責任を巡っては、日本政府は日韓請求権協定を結んだことで解決済みという立場。韓国では大法院(最高裁)が2012年に韓国人の個人の請求権は消滅していないとの判断を示して以降、地裁や高裁で日本企業が敗訴する例が相次いでいる。

 

民主総連は日本の「連合」のような労働組合のトップで、徴用工像にはこの団体の名前のプレートが付いています。「民弁」には文在寅氏が大統領就任前まで所属していました。

4月に行われた選挙では、当初、与党から遺族会の事務局長を候補にするという打診があったそうですが、結局は挺対協の尹美香氏が候補となりました。

尹美香氏は、最初の頃、李容洙氏は遺族会に影響されていると言っていました。

ジャーナリストの崔碩栄氏は5月10日にTwitterで以下のように呟いています。

 

「イ・ヨンス告白騒ぎの背景には「ジェラシー」があると見た。これはこれは(笑)。久しぶりに元朝日記者の名前見ることになるかもね。彼は直接的な関係はないけどかわいそうに…」

 

前述の赤石晋一郎氏の文春の記事(『慰安婦支援団体代表が韓国選挙に与党から出馬へ 突然の政界転身の理由』(2020/03/29))でも、公認争いでの2団体の確執が書かれています。

更に、李容洙氏の発言がかつての沈美子氏とそっくりなことや、「金学順おばあさんが始めたこの運動(水曜集会)を私が終わらせる」という発言などから、ブログ主は遺族会がバックに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っていました。但し、遺族会側は「黒幕」説を否定しています。

ただ、ブログ主は梁順任氏の会見動画〔태평양전쟁유족회, 정대협의 30년 숨겨진 진실을 밝힌다 (펜앤현장 ; 6월1일)〕を実際に観て、少し考えが変わりました。

もし梁順任氏が李容洙氏を支援しているなら「黒幕」という影の存在で黙っていられるだろうか?という疑問を持ったのです。興味があったら、どんな調子でまくし立てているかを動画で確認してみてください。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20/06/02/2020060280092.html
「慰安婦ハルモニたち、尹美香を怖がっていた」
太平洋戦争犠牲者遺族会が会見
2020/06/02

 日本による強制動員兵士、労働者、女性勤労挺身隊、慰安婦被害者ら韓国人被害者と遺族の団体「太平洋戦争犠牲者遺族会」(以下、遺族会)が1日、「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挺対協、「日本軍性奴隷制問題解決のための正義記憶連帯」〈正義連〉)解散と、尹美香(ユン・ミヒャン)現国会議員=共に民主党所属=の辞任を要求した。遺族会は「亡くなった慰安婦被害者は生前、挺対協と尹美香氏を怖がっていた」「政府はこれ以上、この団体に支援金を送ってはならない」と言った。そして、尹美香氏にも「これまでも日本に関連して何もしてこなかった。涙でなかったことにするのではなく、辞任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遺族会は挺対協と共に日本植民地時代の被害補償のために努力してきた二大組織の1つとされている。

 遺族会の梁順任(ヤン・スニム)会長(76)は同日、仁川市江華郡内のある飲食店で記者会見を開き、「慰安婦被害者・李容洙(イ・ヨンス)さんの指摘通り、挺対協(正義連)は道徳性を失い、慰安婦被害者を利用した権力団体に転落した」と批判した。梁順任会長は同日、別途配布した会見文で、「過去数十年間に挺対協と尹美香氏は慰安婦被害者のための被害者中心団体ではなく、もう一つの権力団体を肥やすことに血眼になっただけだ」「尹美香個人の不正だとするのは間違っている。さまざまな不正のたまり場となっている挺対協(正義連)も存続させてはならない」と主張した。さらに、「数十年間、おばあさんたちの目と耳をふさいだまま、国民を相手に詐欺をした団体に過ぎないということが満天下に知られた以上、司法処理に先立って解散させるのが当然だ」とも主張した。毎週水曜日にソウル市鍾路区の旧日本大使館前で開かれている水曜集会については、「国際社会に慰安婦問題を知らせるきっかけとなったのは事実だ」としながらも、「それは真の被害者のおばあさんたちのための最善ではなかった」と述べた。

 梁順任会長はまた、「李容洙さんが言ったことは合っている」「2009年に亡くなったカン・スンエさんは生前、『お姉さんたち(ほかの慰安婦被害者たち)が眠っている国立『望郷の丘』に埋葬してほしい、という遺言を残したので、挺対協にこれを知らせたが、遺言とは違って納骨堂に安置された」「補償金を受け取ったおばあさんたちの名前を、ソウル・南山に建てられた「慰安婦記憶の場」のオブジェに刻まれた名前からはずす『天人共怒』の(許し難い)非行を犯した」と批判した。記者会見に出席した慰安婦被害者キム・ヤンヨプさん=故人=の息子キム・グァンヨンさんは「慰安婦被害者たちがこのように侮辱されるのだと思うと、おのずと涙が出てくる」と言った。

 同日、記者会見を行った遺族会は、日本による植民地時代の強制動員被害者と遺族が主軸になって1973年に結成された。故・金学順(キム・ハクスン)さんの慰安婦被害事実を最初に報道した植村隆・元朝日新聞記者は梁順任会長の婿だ。本紙は同日、遺族会の複数の主張に対して挺対協側の反論を得るため、複数の関係者に十数回にわたり電話して質問の要旨を数回テキストメッセージで送ったが、回答は得られなかった。

 

  

  


 

 

 

2020/05/31

【慰安婦問題】「元従軍慰安婦」の虚構性にようやく気付き始めた韓国メディア【嘘つきおばあさん李容洙】

自称元従軍慰安婦の李容洙(イ・ヨンス)氏が挺対協に対して反乱を起こしてから数日が経ちました。

 

李容洙氏と尹美香氏の確執の原因は?

李容洙氏の背後にシナリオを書いた人間(団体)がいるのかいないのか?これはまだ分かりませんが、少なくとも数年前から李容洙氏と尹美香氏(挺対協/現正義連)の間に確執が生まれ、広がっていたようで、それを最近西岡力教授が複数のメディア解説されています。

今月号(7月号)の『月間正論』への寄稿文でもそのことは触れられていますが、その部分に関しては『国家基本問題研究所』の「【第683回・特別版】暴露された慰安婦支援団体の偽善」(西岡力 / 2020.05.25)にも書かれているので、以下、該当部分を引用します。

 

 李氏は最近、元慰安婦としての自分の証言の信ぴょう性に韓国内で疑問が提起されているのに、尹氏や挺対協が守ってくれないと不満を吐露していたという。
 李氏は1993年に挺対協が出した証言集で、貧困のため家出して日本人の女衒(周旋業者)について行って慰安婦になったと述べ、女衒から赤いワンピースと革靴をもらってうれしかったと語っていた。ところが、その後、日本軍に強制連行されたと証言を変えた。その点を2018年、インターネットニュース「メディアウォッチ」の黃意元記者が詳細に取材して長文の記事を書いた。すると、尹氏らは黃記者に抗議せず、むしろ李氏を運動から遠ざけ始めた

 

メディアウォッチの黄記者の記事については後述するとして、李容洙氏と尹美香氏(挺対協前代表)の確執の芽は約8年前に芽生えていました。

西岡力教授によると、李容洙氏は「元慰安婦」と呼ばれるのを嫌がり、「人権活動家」と自認していていたのだそうです。(2020/05/29放送『言論テレビ』)

2012年の選挙に出馬宣言をした李容洙氏を尹美香氏が出馬を断念するよう説得していたことが、当時の通話記録が公にされ判明しました。(但し、最終的に比例リストに載らなかったのが本人の意思によるものか、単に公認を得られなかったのかは不明。) 自分にはそう言ったのに、尹美香氏が出馬したことに怒っている、というわけです。このことは、先日『プライムニュース』に出演した産経の黒田勝弘氏も推測ながら同じ見方をしていました。(尹美香氏の出馬については「(自分が)選挙に出る際に李容洙氏が応援してくれた」と説明し、李氏は「それは嘘」と反発しています。【参考記事-1】)

 

そして、2018年に黄記者が李容洙氏の証言の矛盾を丹念に追った記事が出ると、挺対協は李容洙氏をあまり公に出さなくなり、広告塔としての立場を金福童氏に奪われました。

ご存知のように、2017年にはトランプ大統領を招いた晩餐会に招待され、大統領に“抱きつき”ました。それ以外にも、米国議会(2007年)やフランス議会(2018年)でスピーチをしたり、様々な政治的デモにも参加していました。こうした「挺対協の“顔”」の立場を失った訳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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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の暴露記事に関して、黄記者は挺対協や尹氏に送付して回答を求めたそうですが、それに対して「挺対協に対する名誉毀損」という抗議はあったようですが、李容洙氏のことは庇わなかったそうです。それで、尹美香氏に不信感を抱いていたのではないか、というのが西岡氏の見解です。(言論テレビ/月刊正論)

 

李容洙氏は尹美香氏を破滅させたいなら、全てを告白すればいいのです。私の今までの証言は嘘でした、と。

1944年に拉致されて台湾に連れて行かれ、それから3年間、特攻隊相手に慰安婦をしていた”李容洙氏なら、自爆覚悟でそれくらいのことはできるでしょう。(言うまでもありませんが、終戦は45年)

 

『メディアウォッチ』の黃意元記者の記事

以下は、黃意元記者の渾身の記事です。(韓国語)このエントリーのタイトルもここから取りました。

 

 

尤も、ネットでは以前から特に彼女の年齢についての疑問の声はあったようですが、金世毅氏(ジャーナリスト)が2017年12月29日付けで同じ疑問を呟いていたようです。(カイカイ反応通信:韓国人「慰安婦被害者の李容洙は、本当に90歳なのだろうか?」)2012年に李容洙氏が立候補宣言までしたのに比例名簿に載らなかったのは、立候補したらプロフィールを公開しないとならないからだったのでは?という意味に受け取れる文章です。

 

* * * *

 

行動するインターネットメディア

ところで、黄記者が所属する「メディアウォッチ」は、今後もこの問題を追及していく覚悟を決めたようです。

日本大使館前の「水曜集会」に対抗して始まった反日銅像撤去デモに黄記者も参加されています。(中央で慰安婦像のパネルを持っているイ・ウヨン博士の左側の方)ここでも、元慰安婦の過去の発言の矛盾について演説してるとの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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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月15日には別のインターネット・メディアの「ペン&マイク」にゲストとして出演され、上記記事の内容を語っていらっしゃいました。話の切り出しは、「尹美香氏の事がこれだけ話題になっている今、言いにくいのだけれど...」と、韓国社会では尹美香=悪、李容洙=善の二元論で語られているので、言いにくそうでしたが。

ブログ主はチャットのコメントも機械翻訳で全て読んでみたのですが、1人か2人を除いては尹美香氏も李容洙氏も嘘つきで韓国が「慰安婦」という壮大な詐欺行為をしていることを理解してショックを受けているようでした。(頑なに「おばあさんは被害者」と言っている人もいましたが。)

念のため書いておきますが、ブログ主は「慰安婦」そのものを否定している訳ではありません。韓国人の多くが考える、“日本軍により拉致・監禁されて性奴隷とされた「慰安婦」”を詐欺だと言っています。「日本軍の関与」とは、あくまでも「顧客」としてであり、更に「移動の補助や性病の検診」などです。

 

代表の邊熙宰氏も反日銅像撤去デモで演説をされています。(『[邊熙宰代表] 慰安婦少女像は国の恥さらし、即刻廃棄処分しなければならない』日本語字幕あり)

こちら(『[金柄憲所長] 「慰安婦は強制連行でも性奴隷でもなかった」』)の動画は韓国歴史教科書研究所の金柄憲所長の動画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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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ころで、メディアウォッチでは西岡力教授のFacebookでの投稿をしばしば引用した記事を書いています。(『西岡力「慰安婦議論、李容洙の嘘を検証するきっかけなければならない」』2020.05.25)

前回のエントリー『「沈美子氏は日本も認めた慰安婦」という韓国メディアの嘘』でご紹介した記事では、沈美子氏の証言も相当いい加減な内容だという西岡氏の投稿を引用しています。

日本人からしたら、元慰安婦と称する女性達の証言が矛盾だらけなのは、何をいまさらの感はありますが、“神話”(野良仕事をしている時に日本軍が銃剣を突き立てて連行した、の類いの話)は『聖域』だったので、慰安婦の証言集を検証することなど考えられなかったのでしょう。

韓国メディアにそれをやりきれるかどうかは分かりませんが、とにかく“蟻の一穴”は開きました。

元慰安婦達は、最初は「40円で売られた」等、正直に話している事が多いのでが、これを変えさせたのは挺対協。

李容洙氏は自分と尹美香を熊と調教師に喩えて、お金は全て尹美香が持っていったと言いましたが、熊は芸をしないと餌を貰えません。

 

* * * *

 

参考記事

【参考記事-1】(赤字・・・李容洙氏の発言、青字・・・尹美香氏の発言)


https://japanese.joins.com/JArticle/265715?servcode=A00&sectcode=A10
慰安婦被害者・李容洙さん「水曜集会、憎しみだけを教えた…韓日両国の若者が仲良くなってこそ問題解決」
中央日報日本語版
2020.05.08

映画『アイ・キャン・スピーク』(2017)のモデルである旧日本軍による「慰安婦」被害者、李容洙(イ・ヨンス)さん(92)が「水曜集会をなくすべきだ」と明らかにした。今回の総選挙で共に市民党の比例代表で当選した、正義記憶連帯(旧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挺対協)の尹美香(ユン・ミヒャン)前理事長に対しても「国会議員になってはならない」と語った。

李さんは30年間国内外で慰安婦に関連した社会運動を行ってきた代表的な人物で、2007年米国下院で旧日本軍慰安婦謝罪決議案が全員一致で成立する過程で被害事実を証言した。その話に基づいて作られた映画が『アイ・キャン・スピーク』だ。

李さんは7日、大邱市南区(テグシ・ナムグ)のある喫茶店で記者会見を行って慰安婦関連市民団体である正義記憶連帯と尹前理事長を批判した。幼い時代に自身が旧日本軍に連れ去られた記憶を打ち明けて語り始めた李さん、毎週開かれる水曜集会について「なくすべきだ。寄付金がどこに使われているのかも分からない」と話した。

李さんは日本政府の謝罪を求めてその不当さを糾弾するために毎週水曜日に開かれる「水曜集会」には参加しないと話した。李さんは「学生たちが勉強もできずに出るのは絶対にダメだ。私は水曜集会に参加しない」と明らかにした。

また、「私が1992年6月から雨が降ろうが雪が降ろうが、暑くても寒くても必ず水曜日ごとに集会に行った。(集会に行けば)小学生、中学生が親からもらったお小遣を集めて私たちにくれたが、そのたびに心がとても痛かった」と話した。また「ところが、それをすべてどこに使ったのか。食事することに使ったのか? 違う。しばらくはそのように使ったが、主管団体が使った。これを被害者に使ったことがない」とと主張した。

さらに「集会は憎しみと傷だけを教える。正しい歴史教育を受けた韓国と日本の若者たちが仲良くなって対話をしてこそ問題が解決される」とした。自身が30年近く慰安婦関連団体に利用されたという趣旨で話した。

李さんは「挺隊協にも3年関わったが、壁掛け時計を一つ買ってほしいと言っても買ってくれなかった」として「挺対協博物館を建てるといって私が代表になったが、代表のような扱いをされたことがない」とした。

尹前理事長に対する批判も続いた。「2015年韓日協定当時にも10億円が日本から入るのに(尹美香)代表だけが知っていた。外交部も責任がある。被害者がその事実を知るべきなのに彼らだけが知っていた」とした。

また、「慰安婦問題は挺対協の代表を務めていた尹美香氏が来て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尹氏は国会議員になってはならない。この問題を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て「『芸は熊が見せ、金は主人が取る』ということか」と批判した。

これを受け、尹氏は「(李さんが)記者会見でおっしゃったのは問題を早急に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熱望として受け止めたい。実際、もう被害者が水曜集会に出席する時期は過ぎたと私も考えている」とし、「李さんの意見は、もう私はできないから君たちが解決してほしいという要求だと解釈したい」と話した。

特に「私が(李さんに)電話をかけて初めて申し上げたらとても喜ばれたし、私が国会議員になれば南北交流も早急に行って平壌(ピョンヤン)で行事もたくさんしようと話した」とし、「私が老いて死ぬまでこの問題を解決する現場にいることもあり得るが、私が国会に来たのは現場が変わっただけで問題を解決しないというわけではない」と説明した。これに先立ち、李さんは尹氏が最近メディアインタビューで本人が尹氏を支持したという話に対して「全部でっちあげた話」と話した。

正義記憶連帯のハン・ギョンヒ事務総長は「普段寄付をもらえばホームページに透明に掲載して被害者の支援だけでなく憩いの場の提供、博物館、パンフレットの発刊などに後援金がすべて使われた」と話した。

 

【参考記事-2】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20/05/28/2020052880005.html
尹美香次期国会議員、李容洙さんの総選挙出馬をやめさせていた
2020/05/28

 正義記憶連帯(正義連)の基金を流用した疑いが持たれている共に民主党の尹美香(ユン・ミヒャン)次期国会議員は27日、ソウル市良才洞のホテルで開かれた民主党当選議員のワークショップを欠席した。今月18日にラジオ番組で「(当選)辞退は考えていない」と語って以降、公の席から9日間も姿を隠している。尹氏は相次いで指摘される疑惑について、全く説明することができずにいる。

 尹氏は過去の市民団体活動を通じて知り合ったごく少数の民主党議員と連絡を取り、検察の捜査に備えているとされる。これに関連し、尹氏側は民主社会のための弁護士会(民弁)会長を歴任した白承憲(ペク・スンホン)弁護士に事件を担当するよう求めているもようだ。白弁護士は韓明淑(ハン・ミョンスク)元首相の違法政治資金授受事件をはじめ、与党幹部が関与した事件の弁護を数件担当したことがある。

 尹氏の沈黙が続いていることを受け、民主党の一部からは尹氏が直接説明を行い、責任を負うべきだとの声も高まっている。金海永(キム・ヘヨン)最高委員は同日の党会合で、「尹氏には速やかに立場表明を求める。納得できない部分があれば正し、責任を負うべき部分があれば負うべきだ」と述べた。民主党指導部に対しても、「ただ検察の捜査結果を待つのではなく、すぐにでも党レベルでの速やかな真相調査が必要だ」と指摘した。朴用鎮(パク・ヨンジン)国会議員はラジオ番組で、「会計の透明性(が大切であること)は国民の普遍的な常識だ。尹氏には説明責任がある。沈黙モードでいることは適切ではない」と語った。

 尹氏に対する世論も悪化している。世論調査会社リアルメーターが慰安婦被害者、李容洙(イ・ヨンス)さんの2回目の記者会見翌日に当たる26日に全国の成人男女500人を対象に実施した調査では、「尹氏は当選辞退すべきだ」との回答が70.4%に達した。「辞退の必要はない」との意見は20.4%だった。

 一方、尹氏は2012年に李容洙さんの総選挙出馬をやめさせていたことが判明した。インターネットメディアが報じた発言記録によると、尹氏は総選挙に出馬意向を表明した李さんに「国会議員をやらなくても(慰安婦問題を解決)できるではないか」と語っていた。ところが自分は慰安婦問題解決を掲げて国会議員に当選した

 

【参考】カイカイ反応通信:尹美香、8年前に政界進出しようとしたイ・ヨンスに「慰安婦問題解決は国会に行かなくてもできる」と引き止めていたことが判明=韓国の反応
 

 

ブログ主メモ: https://twitter.com/Daishi_hundred/status/1266863135484334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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